정말 뛰어난 각본의 힘입니다. 뻔한 주제지만 이렇게 멋지게 만들수 있군요.
7과 1/2층 부터 남의 머릿속에 들어간다는..
이번에 그 감독이 만든 어뎁테이션 이었던가요? 보고싶네요. 각본한사람도 같다고 하던데.
존 말코비치 되기.
靑風872003-07-05 08:11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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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Keeping the oxygen2003-07-05 14:47
거기서 뻘쭘거리는 살찐 니콜라스가 참 멋있다?는;;
iNHYUK_Amnesiac2003-07-05 17:04
이 영화 보고 나온 다음에 미녀삼총사 보러 가면 "아, 저거 다 화장빨이야"라고 웃어줄 수 있죠 -_-;
처음 거리에서의 인형극에서부터 뒷통수를 치더니 나중에 침팬지의 과거사 나오고 할 때는 거의 맛이 가 버리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_-;
이 영화 카피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것이다"가 되어야 하는데...
처음 거리에서의 인형극에서부터 뒷통수를 치더니 나중에 침팬지의 과거사 나오고 할 때는 거의 맛이 가 버리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_-;
이 영화 카피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것이다"가 되어야 하는데...
지낙2003-07-07 03:19
최고의 영화.
어댑테이션을 보면, 존 말코비치 촬영장면(물론 재현한거 겠지만;)이 나옵니다.
존 쿠삭 나오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