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데이즈 봤습니다.
1시간 30분.. 엉덩이 졸라 아팠습니다.
졸음 쏟아지다가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하여~! 눈 다시 떴습니다.
"그거 잼잇어요?" 라는 후배의 질문에,
"한국애니의 발전을 위해서 말해야되나 말아야되나.." 30초이상 망설이다가
"모르겟따. 묻지마라.." 라며..
삼각관계시러요.
세상을 바꾼다는 게 그렇게 쉬우면, 내가 매일매일 바늘에 찔러 피를 토할 이유가없단말이지...
세상을 바꾼다는 게 몇몇으로 될꺼 같으면 백인,흑인,황인... 시파 이딴게 모가 필요있어.
세상을 바꾼다는 게 여자때문이라면 사랑때문이라면 그런약속때문이라면, 나도 바꿀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