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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Jee2003-07-25 15:46조회 14
영화동 RH여러분,

다른 사람들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며 부러워만 하다가
저도 드디어 나만의 홈피를 만들었어요.

하도 썰렁해서 제가 이제껏 여기 써놓은 글을 죄다 퍼갔답니다;;.
앞으로도 이곳과 글이 중복되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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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Regina2003-07-26 08:13
흐- 감축드립니다_ _
쿠우-_-;2003-07-27 20:08
와우:);
나도 나만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