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의무, 도덕 따위는 집어치우라는 말이다.
내가 동성연애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마약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고, 옷 벗고 싶으면 벗는 것이다.
나의 이 모든 행위에 대한 판단은 당신들이 하면 되고,
내가 싫으면 욕하든지 침 뱉든지 혀를 차든지 하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음악, 삶에만 신경을 쓴다.
노래 못하는 도덕군자와 노래 잘하는 파렴치한 중
누가 음악계에 필요한 존재인가를 판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윗글은 어느 잡지 안 글램록에 관한 글을 보고 배껴 놨던 문장들 입니다..
오스카 와일드, 브라이언 슬레이드, 커트 와일드,
이 세사람이 하고 픈 말이 아닐까 싶네요..
ㅒㅑ$^&@*&$
기억 안 난다-ㅁ-;
fuck, nevermind-
강병성/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