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로 연달아 영화를 봤는데요....
캐리비안의 해적과 오~브라더스를 봤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은
기대했던대로 재미있더군요...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고 그냥 즐기는 보고 즐기는 식의 영화였는데요(맞나?-_-;)
조니 뎁(잭 스패로우...아 앞에 캡틴 붙이고 ㅋ)이 정말 멋지더군요
처음 등장에서부터 마지막까지...
중간중간에 웃을수 있는 요소도 있고
재미를 잃게 지루하지도 않고(영화가 긴데 말이죠...)
끝까지 재미있는 영화 였습니다...
오~브라더스는
처음에는 코메디 나중에는 가족의 소중함 이런 말을 들었는데요
처음에는 마음대로 웃을수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뒷부분은 좀...음 뭐라고 해야되나-_-;;
앞부분 보다 못하더군요....
사람의 눈물을 쏙 빼놓는 그런것두 아니구
사건도 결말이(그 이상한 경찰과의) 안나구...
음냐....
그래도 재미있게 영화봤습니다...
결론은....
캡틴 잭 스패로우가 너무 멋지다는거-_-;;
무슨무슨 어쩌구 맥시코에도 나오던대...ㅎ
캐리비안의 해적 , 오~브라더스
밀키스2003-09-14 13:52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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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밀키스2003-09-14 16:58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라는
영화도 있지 안나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스코에서도
죠니 뎁이 정말 멋지게 나오더군요...ㅎ
영화도 좋아보이구...
영화도 있지 안나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멕스코에서도
죠니 뎁이 정말 멋지게 나오더군요...ㅎ
영화도 좋아보이구...
Luminal2003-09-15 00:32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는 갱스터 장르의 명작이죠.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도 압권입니다. ㅎㅎ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도 압권입니다. ㅎㅎ
옆모습2003-09-27 05:55
그거 데스페라도 후속작이래던거 같던데;>_<맞나요?
기타 케이스에 총넣어서 다니던거.ㅎㅎ
기타 케이스에 총넣어서 다니던거.ㅎㅎ
지금 미국에서 열풍이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