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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jupiterrock2003-10-10 02:02조회 36
2박3일 일정으로 부산 다녀왔어요. 총 9개영화 봤습니다~ 크하~
로빈슨 표류기. 털시루퍼의 가방. 폭풍의 계절. 이방인. 머나먼. 침묵의 물. 내 인생의 춤. 미국의 광채.
바닷가 마을 콕테벨.
이렇게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영화는 이방인이었는데요. 그게 아무래도 임순례감독님이 옆에 앉아 같이 봤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재밌고 북적대고 시끌벅적한 영화제였던것 같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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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2003-10-10 07:12
아 아..정말 가고 싶었는데 +_+ 부산영화제투어.~~ 잘하고 오셨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밀키스2003-10-10 07:53
영화제 가서 영화 보면 공짜인가요?(설마-_-;)
Ivegotthebends2003-10-10 08:23
돈내야합니다... 예전에2회땐가가었었는데.. 흠..
집이 부산인데도 매년 영화제때만 되면 바쁘네요...아...내려가고시포라..
지낙2003-10-11 03:35
임..순.례.씨.(헉)
김태환2003-10-14 16:43
제가 아는 친구(리포터)가 부산에 사는데 애인없이는 부산영화제 안기기로 다짐했건만 취재때문에 억지로 갔다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