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 21에 나온 내용입니다.
킬빌 개봉한다고 다들 기대반, 두려움반의 감정을 가지고 계신거 같은데 미라맥스사에서 제작비 증액과 러닝타임의 증가로 인한 흥행우려차원에서 2편으로 나누어서 개봉한다고 발표하면서 마케팅을 한편수준으로 해준다했답니다.
그렇게 되면 영화의 광고도 줄어들고 배우 개런티도 2편에 나누어 지급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개봉불가라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군요,.
음..위기의 미라맥스를 펄프픽션으로 살렸던 타란티노..이제 살길은 영화사에 굴복하는 길뿐인가?
2편 홍보때는 우리나라에도 들리겠다고 말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