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벌.
Ivegotthebends2003-10-24 07:06조회 46
흠, 그다지 어떤 느낌을 받지 못한...
특히 두 주연인 개성이 너무 죽어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뭔가 한계가 보인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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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Jee2003-10-24 11:37
어제 쟁반 노래방에서 두 주인공은 디게 웃겼음이야~
눈큰아이별이2003-10-24 12:41
한계에만 집착하면 좋은 영화를 찾기가 더 힘들겠죠.
나름대로 적절한 퓨전과 주제에 대한 새로운 각도의 해석이란 점에서
그런대로 괜찮다고 보았습니다. 꽤 거시기한 영화 ^^;;;;
너무 많은 것을 그 시간동안 전달하려 했던 것이 문제였던 듯.
더군다나, 사투리 모르는 사람들은 뭐가 뭔지 몰랐을 듯 ;;;;
나름대로 적절한 퓨전과 주제에 대한 새로운 각도의 해석이란 점에서
그런대로 괜찮다고 보았습니다. 꽤 거시기한 영화 ^^;;;;
너무 많은 것을 그 시간동안 전달하려 했던 것이 문제였던 듯.
더군다나, 사투리 모르는 사람들은 뭐가 뭔지 몰랐을 듯 ;;;;
밀키스2003-10-26 04:58
음....계속 부산에서 온 친구에게 물어봤어요-_-;
Luminal2003-10-26 12:50
[기막힌 사내들] 처럼 자막을 넣었다면 별로였을까요.;;
커피중독2003-10-28 01:20
100% 이해가능;; ㅋㅋㅋ
거시기가 머시기 할때까지 거시기 하는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