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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 Boy.

Smash2003-11-11 16:32조회 28



군대에 관련하여
인생이 핍박을 받을때,
또는 삶의 어휘가 한국에 갖혀있을땐,

난 사실 휴그랜트를 무진장 싫어했다.
기생오라비같이 생겨서 비스무레한 역만 나오는 배우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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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참 좋아하는, 닮고 싶은 배우가 되었다.
그 사이 무엇이 변하였던걸까 (--)?
About a boy는 휴그랜트의 이미지를 가장 잘 살린 영화이고,
그는 여전히 바람둥이 이미지다.
난 바람둥이를 지향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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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박지휘2003-11-13 18:33
아...우스겟소리로... 나도 작곡이나 하나해서 휴그랜트처럼 돈좀있는백수로 살아야지..하고 생각도 했었는데 ㅎㅎ 어바웃어보이...철않든 소년과 진짜 초션ㄴ에 웃지못할..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