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제가 뭐나 된다고 추천을 드리자니 뭐하네요....그러면서도 계속 글은 쓰고 있으니...헐헐....
킬 빌 4/5: 좋군요. 칼부림의 진수...본격 복수극...역시 쿠엔틴!! 전 이런 게 좋아요. 아주 가끔은. 훗훗..필름을 즐긴다기 보다는 스타일을 즐기는 거죠.
올드보이 3/5: 오늘 극장에서 두 손 꼭 잡고 봤는데...흠~ 제 생각엔 살인의 추억에 한없이 밀리던데요? 초반 40분은 비슷비슷...그 가위가 400만원짜리라니...으으..옷장은 오다이바에서 본 파나소닉 옷장이더군요. ...영화계...확실히 정말 돈이 많이 버나봐요?
사토라레 2/5: 사토라레라는 것에 대한 신기함이 가기 시작할 쯤 졸려와요. 다행히 여배우 보느라고 잠은 안잤죠. 일본영화에서는 이상하게 동감이 안가더라구요. 만화랑은 다르게...쩝
아이덴티티 2.5/5: 그렇고 그런 뻔한 영화로 보일 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닌 영화. 쩝. 추천까지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분위기를 즐기셔야 재밌을 듯....
굿바이 레닌 3/5: 상당히 재밌더라구요. 추천해요. 전형적인 영화에요.
메트릭스3 2/5: 왜 봤을까...
싸이퍼 3.5/5 : 감독이 큐브 찍은 감독이라는데....약간 실망이 몰려오지만 볼만 했어요. 하지만 왠지 인위적이라는 느낌이...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을 좋아하기에 점수를 좀 좋게 줬어요.
웰컴 투 정글 2/5: 보고 있으며 재밌지만 보고 나서는 재미없었다고 말할 만한 영화.
프리다 1.5/5: 보다 잠들었다는....지금까지 미술작가 영화 중에서는 바스키아, 폴락, 빈센트 정도를 봤는데요...다 재미는 별로였다는...프리다 좋아하시면 좋아하실만도 하지만...전 그 화면에서 느껴지는 정서가 싫더군요. 프리다도 이번 일로 좀 싫어졌다는...
최근 추천작.
무균실2003-12-02 18:37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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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math&art2003-12-03 06:22
프리다 4.5/5 ...
lazycoward2003-12-03 08:39
프리다 야하다 면서요 어때요
무균실2003-12-04 11:22
하나도 안야해요,,,
포티2003-12-06 05:59
전에 로트렉 완전 에로비됴처럼 껍데기 나와가지고 빌렸더니
진짜 지루했던 ㅋㅋ로트렉에 대한 환상도 전부 깨져버리고 ㅡ,.ㅡ;;
진짜 지루했던 ㅋㅋ로트렉에 대한 환상도 전부 깨져버리고 ㅡ,.ㅡ;;
St.summer2003-12-06 14:29
굿바이 레닌 4/5
maty2003-12-06 16:15
전형적인 영화가 어떤 영화를 말하 아니 말씀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