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리버와 키아누때문에 봤다.
로드무비라는 장르에 관심이 가서이기도 했지만
그게 큰 이유는 아니었..-_-
여튼;
좀 어려운 영화였다.
주제가 뭔지 도통 모르겠다.
마이크가 영원한 길의 감식가라 평생 길을 맛보고 살것이라는게 주제라
끝이없을것같은 결말을 내놓은걸까-_-
인상적이었던 것
포르노잡지모델로나와서 표지에서 움직이면서 얘기하던거-_-;
랑
마이크가 스캇한테 수줍게 고백하던 것..ㅎ흐
사실 어렵다기보다 잘린 부분과 상태 안 좋음으로 인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있죠 (ㅡ_-) 뭐 영화야 느끼는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