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중간한 영화다..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요..
예술을 하려면 예술을 하던지 흥미위주로 할것이면 그렇게 하던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깊이가 없는 영화라고요..
그러나 만약..
프리다가 정말 예술적으로 깊은 영화였다면 어땠을까요..
영화를 보고 나온 많은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있겠죠
예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들만 이해하겠죠
그러면 신문에서는 또..
'너무 대중적이지 못한 영화'라고 꼬집겠죠..
영화는 대중성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수만을 위한 작품이 아니니까요..
그런면에서 저는 프리다라는 영화를 좋게 평합니다..
예술적인 면을 어느정도 보여주면서 인생의 극적인 드라마를 보여주니까요..
그 영화를 보고 프리다 갈로의 작품에 호기심이 생겼다면 화보집을 사보면 되는거고요..
영화에서 프리다의 예술적 깊이를 모두 나타나게 하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생각은 이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