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와 애리조나 유괴사건으로 유명한 코엔 형제의 숨겨진(?) 작품이죠.
(가장 최근 작이라고 하는 게...칸느에서 감독상도 탔고..)
작년에 비디오로 출시 되었는데 세상에나... 비디오 가게 아저씨가 그런 비디오 없다고 하시는데
덜컥~하고 제가 찾아냈더니.. 아저씨께서 그런 영화 보는 사람 없다고 하시더군요...
코엔 형제의 독특한 스토리 전개에 희열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 였습니다.
재밌어요~ 한번 보세요..^^:
(시작이란 언제나 쉽지 않군요... 가입 후 첫 글이었습니다~!)
비디오 가게에 떡 꽂혀 있기에..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본 영화 였습니다.
솔직히 뭔지 모르겠어요.
흑백 화면 때문에 숨이 막혀서,,제대로 집중을 못하기도 했고.
난 멋진 칼라를 사랑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