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러브 미 이퓨 대어

moviehead2004-02-05 19:45조회 23
이것이 어찌하여

발렌타인 겨냥 영화가 되었나

-_-;

그나저나

프랑스의 요즘 영화 흐름은 이런 쪽?

암튼

재미있긴 하지만

발렌타인데이가 아니었다면

일반 상영관에서 접하기는 힘들었을 듯.


그나저나 쪼꼴렛 먹고 싶다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

쿠우-_-;2004-02-09 01:29
발렌타인 -_-a
커플 K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