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쟁장면이 너무나 실감났다..
마치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아니 거의 세트같은것도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빗발치는 총알과 쓰러지는 군인들...너무 잔혹하기도했다.
그리고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 전쟁속에 가족애가 살아있는 영화였다.
그리고 그 가족애를 통해서 더 나아가 민족분단의 아픔을 말하고 있는 듯 했다.
한편으로는 구두닥이가 총을 너무 잘 쏜다는 것과
수많은 총알을 잘도 피한다는 점들...등등이 의아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냥 그 점들을 눈감아서 봐야 영화가 더욱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니까....
마지막으로... 그 말못하는 어머니... 마치 골룸을 보는 듯 했다...ㅋㅋㅋ
ㅋㅋㅋ 공감가는 거 참 많닷.ㅋ 그런데,, 골룸.;;;;
암튼 구두닥이 정말 총 잘쏘더라.ㅡㅡㅋ
그런거 생각 안하고 봣는데,;;ㅋㅋ 암튼 너무너무 감동이고,, 올앤만에,,
많이 울어봤던 영 화 였어요^_^ㅋ
걸 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