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영화목록에서 필히 봐야할 작품으로 올려놓도록!
이모양이 위안부를 주제로 누드집을 내는 이, 비빌어먹을 판국에!
대선자금때문에 국회의원할애비들끼리 쌈박질이나 하는 이 썩어빠진 세상에서!!
모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그 피같은 돈으로 아들 손자 주고 자기 이십몇만원 있다고
개뻥치는 이런 거짓말 같은 동네 속에서!!
졸라리 럭셔리한 락을 들어보자! 기쁘지 아니한가.
볼륨을 높이자. 올릴 볼륨없으면 그냥 극장가서 봐라.
잭 불랙의 환상적인 개인기와 쑈를 즐겨보자. 천사들의 합창이후로 최고깜찍한
10살짜리 꼬맹이들의 재롱을 감상하자. 존쿠잭이랑 이름 비슷해서 당황했던
조안쿠잭의 늙어빠진 미모도 맛보자. 그리고나서 이영화의 뭐니뭐니 백미인 롹을 듣고 몸을 흔들자!
올해 10대가 뽑은 영화중의 하나인지 올해 최고영화 10편중 하나인지
알수없는 꼬리표는 제쳐두고서라도, 신나는 롹을 듣는것 하나만으로 우린 벌써 포만감을 느낀다.
게다가 마지막 엔딩크레딧에 그들의 유머는 정말 짱!
짱들을 엿먹이자!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엄청나게 재밌었던 영화! School of Rock
쓰꾸르 오브 롹
캐서린2004-02-16 15:11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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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캐서린2004-02-16 15:57
종말? 여태까지 몰랐던 사실!
근데 닮긴 닮았다 종말.
근데 닮긴 닮았다 종말.
moviehead2004-02-16 15:58
스쿨 오브 락. 볼까말까 고민 중. 하지만 왠지 괜히 딥딥 블루에 빠져버린 어떤 날. 영화관에 가서 스쿨 오브 락 티켓을 끊는 내 모습이 데자부인냥...(ㅡ_-)
KarmaHiro2004-02-19 05:26
이거 보고싶던데요~ ㅋㅋ
포티2004-02-26 10:55
으키 나두 보러가야지!
잭 블랙 때문에 기대중이지만 Lost in Translation을 봐야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