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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쉬
moviehead
2004-03-18 07:15
조회 67
사실 나는 이 영화의 포스터가 동대문에서 4호선을 갈아타기 위해 걷던 긴 통로의 벽면에 걸려있는 걸 봤을때부터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고
주위에서 아무리 팀 버튼같지 않고 스필버그같다느니 뭐니 해도
꼭 볼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봤다
결론은.
팀버튼식이든
팀버튼식이 아니든
사랑이야말로 진정 판타지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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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까이유
2004-03-19 05:11
"사랑이야말로 진정 판타지가 아닌가" - !!!
달리
2004-03-20 01:34
영원한 피러팬 팀단추아저씨..
KarmaHiro
2004-03-23 07:04
빅 피쉬 굿~!
St.summer
2004-03-29 10:55
빅 피쉬 베리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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