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와 나 (1988)
캐서린2004-04-25 04:13조회 24
우리에겐 '볼링 포 컬럼바인'이란
다큐멘터리로 잘 알려져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로저와 나'
컬럼바인과 같은 스타일의 다큐다.
자신과 GM의 대형공장지대가 들어서 있었던 플린트라는 마을을
소재로 삼아 거기서 실직된 노동자 문제를 조금씩 들추면서,
찰톤헤스톤과의 만남을 접촉하는것과 같이
GM의 사장, 로저를 만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다.
마이클무어 특유의 재치와
엄청난 노가다 자료수집력은 (옛날영화서부터 뉴스, 광고, 전단지, 노래 등등)
볼링포컬럼바인보단 덜 하지만, 그렇다고 뒤쳐지진 않는다. (<- 뭔소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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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moviehead2004-04-27 09:48
개인적으로는 롸저 앤 미가 더 느낌이 좋았는데.
캐서린2004-05-02 14:24
볼링 포 컬럼바인이 롸저 앤 미 보다 미국의 특성을 더 잘 살렸다고 봐
moviehead2004-05-10 06:15
그건 그래요
박남훈2004-12-16 07:56
롸저앤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