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CGV를 가서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던중...
보고싶었던 영화와 시간대를 골라서 선택했던것이
불혹의 나이가 되어버린 맥 라이언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릴적 그의 팬이였기에..단순히 보고싶었던것이지 작품의 기대가 높진 않았다.
사실 그냥 웃고싶어서 라이어 보고 싶었는데 ㅋㅋ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고
전개방식도 진부한 감이 없지않아 있다.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은 작품..
맥 라이언 그녀도 세월을 이길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