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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킹 라이브스 (Taking Lives, 2004)

물방개2004-05-01 02:03조회 13


테이킹 라이브스 (Taking Lives, 2004)
...
부산극장 조조로 편안한 자세를 위해 양다리를
앞좌석에 걸터 앉은것이 기억에 남을뿐이다.

언젠가 고티카를 혹평하기를
영화의 주인공들은 이 우스깡스러운 내용때문에 스크린 화면에는
그들이 애서 웃음을 참는 것을 볼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

그래도 배우는 열심히 연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

다행히 에단호크와 안젤리나 졸리의 여기는 칼있으마가
뛰어났고 베신씬 ..뜨거웠다..
그뿐이다..

내용은..완전 잡탕..짬뽄..부대찌게..등등
어느선가 본듯한 어느정도 뻔한..
마지막까지 보다가..영화 엔딩장면에서 나는
황당해하며 혼자 비실비실 웃으며, 두 어개를 들썻거리며
..극장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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