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
St.summer2004-05-14 07:19조회 18
학교에서 상영을 한다네요.
감독이 필름을 들고 직접 우리학교로 온데요.
선생님들은 대단히 의미있고 영광(은 좀 오반가??)스러운 일이라고 꼭 보래요.
안그래도 보고 싶던거였는데..
훗..
감독이랑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데요.
무슨질문 할까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개
이지훈2004-05-14 09:59
제가 아시는분들은(나이많으신) 비전향장기수들을 보고 공산당이 얼마나 지독하면 아직까지 전향을 못하고 저고생을 하냐고 말을하더군요 젊은이들은 이해못할 이념의 대립에대해서 간단히 질문해보세요
써니2004-09-05 17:38
제 고등학교때 윤리 선생님이 감독의 부인이셔서 상영했었는데
중간에 나가려고 했던 마음이 사라져 버리더군요..
중간에 나가려고 했던 마음이 사라져 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