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엉성하기도 하고;
그리고 막판 총격전은 좀 식상한감도 없지않아 있고.
(아무래도 막판 토니 스콧의 해피엔딩 만들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_-;)
뭐 어쨌든. 미국이 이렇다는건가 ;
근데
이 대사가 잊혀지지 않는다.
i said open your eyes
(그리고 그 때 눈빛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뒤에 나오는 아퀘이트(아퀘트? 아퀘이트?)의 대사는 정말 압권이다 ㅠㅠ
- 크리스 펜 나온다. 이 사람은 나에게 배우라기보다는 숀 펜 동생이라는 인상이 더 크다;
(형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왠만한 놈들보다는 잘한다고 생각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