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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 더 킬러

靑風872004-06-02 10:29조회 22
미이케 다케시의 고어 무비입니다.
여러가지 굉장히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옵니다.

카키하라역의 아사노 타다노부가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찢어진 입에 피어싱 칼자국 혓바닥 등등.

사부감독이나 츠카모토 신야감독이 어떻게 생겼는가도 알수있었네요.

플레이스태이션만 하는 자폐환자.. 더 큰 폭력과 쾌락을 원하는 사이코

대충 뭘 보여주려는 건지는 알겠는데..

처음으로 아사노 타다노부를 본 영화인데요. 강렬히 기억에 남았었죠.

보고나면 잔인한장면들도 별로 잔인하다고 느껴지지..않는..-_-;

하이튼 멋진 영화.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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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세눈박이2004-06-02 10:46
윽...이걸 보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