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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靑風872004-06-15 15:31조회 39
참 킬빌2를 보려다가 생각나서 씁니다.
전 펄프픽션보다 저수지의 개들이 더 재미있게 본것 같네요.

저수지의 개들 정말 이것 덕택에 쿠엔틴 타린티노에게 반한거 같아요.
검은정장의 아저씨들이 벌이는 의심들~

어쨋든 킬빌은 너무 스타일만 강조된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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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charity2004-06-15 15:38
저두 아직 킬빌은 안봤지만 저수지의 개들 너무 좋아해요 흐...
감독도 감독이지만.. 하비 카이틀이랑 스티브 부세미 나오는 영화라면 크흐...
목로2004-06-23 13:21
스티브 부세미!!! 미스터 핑크;;
커피군2004-06-27 22:13
타란티노 대사가 압권이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