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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나의 것.

oxicine2004-06-20 15:47조회 28
자본주의 사회에선 자본가도 불쌍한 사람.


공포스러운 눈빛으로 째려보던 포스터완 달리
슬픈 표정과 쉰 목소리로 힘없이 아킬레스건을 자르던.


그리고 영화 내내 흘렀던 고요함.



정말 슬프다.






원인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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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금희 나온다 >ㅅ<
2 단체 자위씬이 제일 충격적이다.
서로의 등짝을 어루만지며 탈싹 붙어 단체로 탁탁탁거리는 모습이..
나 같으면 죽어도 못할 듯;
3 류승범이 타고난 연기자라는데 토 못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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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June2004-06-21 02:23
류승범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못 알아봤다는..
나중에 자막 올라갈 때서야 알아차린 바보 -_-;
커피군2004-06-27 22:12
나는 마지막에 비닐 봉다리가 조금은..

여기서포인트는 비닐봉지가 아닌 비닐 "봉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