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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아더..

찌니-ㅅ-2004-07-26 05:00조회 14
조금 기대를 하고 본 영화였는데
제 기대엔 조금 못미치는군요.
원래 제목이 '원탁의기사들'이었나..그랬다는데
그 제목이 더 어울렸을 법하더이다..
아더에 대한 얘기는 거의 나오진 않고..
기사들에 대한 얘기도 뚜렷히 뭘 의미하는건지 알수가 없더군요..
영화의 처음과 끝이 명확하지가 않고
감독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를 주려고 하는건지 쉽게 와닿지가 않았어요..
전쟁신이 그닥 멋진것도 아니었고..
내용이 탄탄하거나 그렇지도 못하고..
약간 뻔한 스토리에....
배우들의 인물에 많은 비중을 둔듯한 그런 느낌밖에 받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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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D2004-07-26 14:50
아, 보려 했던 영화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