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나는 걸로는..)
1) 좋아하는 영화인을 써보세요. 명수는 상관없습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데이빗 핀쳐, 코엔 형재, 짐 자무쉬, 박찬욱, 테리 길리엄
기타노 다케시, 데이빗 린치, 에드워드 노튼, 아사노 타다노부 등
많습니다.
2) 명작으로 꼽는 영화를 써보세요. 편수는 상관없습니다.
메멘토, 천국보다 낯선, 유레카,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복수는 나의 것, 여인의 음모(브라질),하나비
파이트 클럽등
많아요.
3) 좋아하는 장르에 대해 써보세요.
굳이 가리진 않는다죠.
이런글은.. 쓰기가 뭐하군요. 뽑아서 쓴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