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의 묘.
jupiterrock2004-08-23 05:43조회 49
예전에 라디오에서 반딧불의 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DJ가 기억에 남는 대사 한마디를 말했다.
'너희들은 최선을 다했단다'
그때부터 반딧불의 묘가 보고 싶었다.
헌데 막상 반딧불의 묘를 봤지만 저 대사는 나오지 않았다.
음. 물론 내가 원어로 볼 수 있었던 건 아니지만.
여하튼 기다렸던 대사가 나오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정말 재밌었다.
영화가 끝나고 드롭스가 무지 먹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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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VAMPIRE2004-08-26 05:04
여동생 세츠코가 너무 귀여웠눈뎅..
D2004-08-29 14:01
반딧불의 묘; 너구리 뭐였지? 그 애니랑 같이 봤는데, 증말;ㅁ;
전쟁은 싫어요!(버럭버럭)
전쟁은 싫어요!(버럭버럭)
ACDC2004-09-04 13:50
사탕물을 들이키던 세츠코가 아른아른거려요.
박남훈2004-12-16 07:37
아 생각난다~
히로스에료코2005-01-23 03:43
보고 눈물 찔끔 흘린 영화 ㅎ
[lefty]설묘2005-05-28 01:01
반딧불의 묘...... 전쟁은 누구를 위해 바쳐지는가?
그 누구도 원치않는 슬픔과 절망은......
누구의 몫이 되어야 하는가?
그 누구도 원치않는 슬픔과 절망은......
누구의 몫이 되어야 하는가?
너무 찡찡했지요. 애들이 불쌍해서. 전쟁은 나빠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