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타베 아츠로, 봉준호, 송강호, 기타노 다케시, 폴 토마스 앤더슨,
가이 리치, 케빈 스페이시, 에드워드 노튼, 브래드 피트
제시카 알바.... 문근영.... 임수정... 전지현... 최강희... 쿨럭
2. 대부,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스, 매그놀리아, 레옹, 스왈로우테일버터플라이,
살인의 추억,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와호장룡, 오! 형제여, 어디있는가?,
...ing... 어린 신부.... -_-;;
3. 스릴러를 좋아했는데... 요즘은 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영화와 보면서 생각없이 실컷 웃을 수 있는영화
를 선호합니다... 뭐... 이것저것 얄팍하게 다 본다는 얘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