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i hendrix의 little wing을 들었다..오랫만에..
멋있었다..
그가 살아 있다면.....그가 살아 있다면.....
그 당시 젊은이들이 부럽다.
살아생전 그의 라이브를 못본 난...
먼지로 둘러싼 CD에서 들어볼수 밖에..
metallica의 little wing을 들었다...오랫만에..
지미의 독튼한 음색은 없고..
제임스 특유의 투박함이 자리잡았다.
내한 콘서트때 못가봤고....일본 콘서트 때 역시 병역문제로
모조리 무산된게 갑자기 기억나는데...
화가날려한다....
그냥 LD로 보자....
skidrow의 little wing을 들었다....간만에..
대중적으로 본다면 메탈리카 보단 한수 윈거 같다.
씨바 상업성에 둘러쌓여 허우적 거리다 해체된 스키드로가 불쌍해 보인다
쯧쯧..
little wing....hey joe...pupple haze...all along the watchtower..
......
씨익.... 우호 아저씨...
ICQ 사용법 갈켜줘요~
제가 보낸 메일 끝에..
"그리구요....아니예요...다음에 메일 보낼께요"
에서 할말인즉슨 ICQ사용법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