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중에서 괜찮은거 없을까요?;ㅁ;
아시는것중에 맘에 드시는거 있음
하나 추천해봐요 -_ㅠ
흠...영화 OST
채소나무2004-10-04 06:52조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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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캐서린2004-10-04 12:27
hisaishi joe 가 맡은 영화음악은 모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Hana-bi의OST는 정말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Thank you for everything 같은 곡은 마지막에 총성 두발이 굉장히 인상적이죠. love letter와 4월 이야기의 OST도 괜찮은 편입니다. 모두 좋긴 하지만, 경음악의 지루함을 깨려 중간에 보컬 노래를 넣은 것이 칭찬 할만합니다. 우리나라 쪽에는, 이병우가 참여한 마리이야기OST가 듣기 편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추천하고 싶고, 살인의 추억도 중간에 옛날 대중가요를 2,3개 끼워넣는 장난스러움이 돋보이는 가운데 타이틀곡은 빛바래지 않고 여전히 중후한 맛을 뿜어냅니다. 시네마천국과 황야의무법자로 유명한 엔리오 모리꼬네도 빼놓을 수 없겠지만, 말 그대로, 그는 너무 유명하죠. 모든 곡이 명품입니다. 그 외에도 Requiem for a dream, Talk to her (그녀에게), 올드보이의 OST, 극의 분위기를 잘 살린 선곡, 작곡으로 들을만합니다.
moviehead2004-10-04 16:45
벨벳골드마인,헤드윅,파이트클럽,레퀴엠,스내치,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즈,노웨어,리얼리티바이츠,오픈유어아이즈,블루벨벳,로스트하이웨이,후아유,버스정류장,러브레터,그랑브루,샤인,피아니스트,해피투게더,트레인스포팅 헥 이게 무슨 짓인가 ;; 죄송합니다..옆에 있는 씨디꽂아놓은 것을 보고 있다가 무심코..ㅡ_-
moviehead2004-10-04 16:47
개인적으로 요즘 같은 날씨에는 로만 폴란스키 작품의 피아니스트 오에스티와 집시의 시간 같은 류가 막 땡기드라구요
oxicine2004-10-05 02:03
타란티노나 대니 보일이 제일 영화에 두드러지게끔 음악 쓰지 않나요 잏힝
근데 왜 타란티노 이름이 생각이 안 났을까. 제임스 타란티노는 뭐지;;
근데 왜 타란티노 이름이 생각이 안 났을까. 제임스 타란티노는 뭐지;;
유감2004-10-05 02:33
무비헤드님이 제가 말할려고 했던거 다 말하셨네요 ;; 헤드윅이랑...
후아유는 필청...레퀴엠은 영화를 보셨다면 추천...
후아유는 필청...레퀴엠은 영화를 보셨다면 추천...
D2004-10-05 14:19
저는 후아유, 러브레터, 4월이야기, 버스.정류장, 냉정과 열정사이 ost가 좋았어요
잔잔하고 편안한 곡 좋아하시면 자주 들으실 거 같네요:)
잔잔하고 편안한 곡 좋아하시면 자주 들으실 거 같네요:)
Rayna2004-10-05 15:01
제가 그나마 몇 개 아는 것들은 위엣분들께서 거의 다 추천해주셨네요.. 일 년에 영화 몇 편 볼까말까한 얼치기 회원인지라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위의 리스트에 슬쩍 하나 둘 끼워보자면..
eleni karaindrou가 맡은 영화음악들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최근 들어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이 연출한 주요작품들의 한 켠에는 엘레니의 음악이 함께 공존해왔죠. '안개 속의 풍경 Topio Stin Omichli', '율리시즈의 시선 Ulysses' Gaze', '영원과 하루 Eternity and a Day', 그리고 조만간 부산영화제에서 상영될 근작 '울부짖는 초원 The Weeping Meadow'까지. 근 15년 가까이 이어져 온 그의 디스코그라피 중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음악들을 들려줍니다.
eleni karaindrou가 맡은 영화음악들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최근 들어 테오 앙겔로풀로스 감독이 연출한 주요작품들의 한 켠에는 엘레니의 음악이 함께 공존해왔죠. '안개 속의 풍경 Topio Stin Omichli', '율리시즈의 시선 Ulysses' Gaze', '영원과 하루 Eternity and a Day', 그리고 조만간 부산영화제에서 상영될 근작 '울부짖는 초원 The Weeping Meadow'까지. 근 15년 가까이 이어져 온 그의 디스코그라피 중 무엇 하나 버릴 것 없는 음악들을 들려줍니다.
moviehead2004-10-05 17:09
영화동 회원은 아니지만 테오 앙겔로풀로스 특별전 벙개나 할까요 부산 영화제 다녀와서.
채소나무2004-10-06 07:59
너무 많어요 ㅡㅡ;;
목로2004-10-06 12:49
후아유 좋던데 밀리언 달러 호텔도 좋고 아멜리에도 좋아요ㅎㅎ
s2004-10-07 15:08
단연 헤드윅 아님까?
VAMPIRE2004-10-10 04:42
영화 '피아노'에 'The Heart asks pleasure first'이거 좋던뎅..아 파이트클럽 오에스티 너무좋더라구요!
June2004-10-13 01:05
위에 거의 다 추천이 되어 있어서..
추가하자면 빌리엘리어트와 밴디트요.
추가하자면 빌리엘리어트와 밴디트요.
람2004-10-27 08:11
저도 빌리엘리어트 강추요!! ^^
아이리스2005-01-17 17:06
헤드윅에 한표..!! 잔잔한 걸론 냉정과 열정사이 좋긴 하죠...
블레그2007-02-25 13:43
비ㅇ요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