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안해도 됨
정말 이쁘죠
다들 전작은 보셨을꺼에욤
여전합니다
귀여운 속삭임들
말장난
갈망하는 눈
카메라는 혹크와 덾히를
쫓아다니기 바쁩니다
1시간 반 넘게
그들의 행적을 따라가느라
숨이 막히기도 하다가
벤취에 앉아 담소를 나눌땐
또 한없이 편안하고
그들의 대화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요
시사회표가 생겨서 보게되었는데...
about10년 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잇힝~ 추천 이백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