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우연히 EBS에서 마더 테레사라는 영화를 봤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마더 테레사가 올리비아 핫세였다. 헉- 이럴수가.
이 세상 모든 할머니들은 비슷한 형태의 주름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오드리 햅번도 청초한 미의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도.
얼마전 개봉한 비포선셋을 보고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에단호크의 세월은 줄리델피의 그것보다 2배속으로 빨리 흐른듯.
트레이닝데이 때만해도 그대로였는데. 맘고생이 심했나보다.
반면 짐캐리는 나이를 먹어갈 수록 더 매력적으로 변해가는것 같다.
이터널선샤인이란 영화를 블라블라한 경로로 보게됐는데 오! 멋졌다.
매릴스트립 또한 그렇다. 아 매릴 스트립. 너무 좋아~~ 너무 매력적이다. 너무 배우적이다. 너무 아름답다.
흠.. 그냥 올리비아 핫세가 마더테레사의 마더테레사였다는 걸 오늘 알게되어서 쓴 글이었는데 길어졌다.
아무튼 세월아~~ 내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