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켈켈
순전히 성우들때문에 본 애니메이션;
근데 -_-; 의외로 허접한 성우들이 많아서 실망.
(그 중에 몽룡이랑 준;;;(이놈 성은 안 나왔지만 분명 허준일 것이다.)이 성우; 같은 성우인가? 너무 거슬렸어!!!!!!!!!!!!!!!!!!!!!!!)
그래도 구자형씨는 역시 연기파 성우였고.
김승준'님'(본인은 이미 팬클럽에도 가입했다.. -_-;)의 연기는 그저그저(물론 프로임을 기준으로 할 때. 아주 약간정도?)였지만
목소리는 여전히 '아름다웠던'..
(꺄아~! >ㅇ<
근데 왠지 이분도 타다노부를 보는 듯함; 역시 뭔가 아름다운 구석이 있으면 연기는 뒷전인가!)
그럼 정작 애니는?
그 소감은 본 애니가 끝나고 구자형님의 내레이션으로 약간의 설명이 나올 때쯤 내 앞에 앞에 그리고 오른쪽으로 몇칸 떨어져있던 그 꼬마의 한마디로 압축할 수 있다.
"재미없어."
(완성도가 꽝이다 으흐흑 뉴_ㅜ)
p.s. 구자형님! 전 단지 김승준님을 강조하기 위해 '씨'를 붙인 것일 뿐.
저에겐 영원히 구자형'님' 이랍니다 >ㅁ<!! '아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