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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맹허사

oxicine2004-12-05 13:32조회 28
우켈켈

순전히 성우들때문에 본 애니메이션;


근데 -_-; 의외로 허접한 성우들이 많아서 실망.
(그 중에 몽룡이랑 준;;;(이놈 성은 안 나왔지만 분명 허준일 것이다.)이 성우; 같은 성우인가? 너무 거슬렸어!!!!!!!!!!!!!!!!!!!!!!!)

그래도 구자형씨는 역시 연기파 성우였고.
김승준'님'(본인은 이미 팬클럽에도 가입했다.. -_-;)의 연기는 그저그저(물론 프로임을 기준으로 할 때. 아주 약간정도?)였지만
목소리는 여전히 '아름다웠던'..

(꺄아~! >ㅇ<
근데 왠지 이분도 타다노부를 보는 듯함; 역시 뭔가 아름다운 구석이 있으면 연기는 뒷전인가!)





그럼 정작 애니는?

그 소감은 본 애니가 끝나고 구자형님의 내레이션으로 약간의 설명이 나올 때쯤 내 앞에 앞에 그리고 오른쪽으로 몇칸 떨어져있던 그 꼬마의 한마디로 압축할 수 있다.


"재미없어."


(완성도가 꽝이다 으흐흑 뉴_ㅜ)





p.s. 구자형님! 전 단지 김승준님을 강조하기 위해 '씨'를 붙인 것일 뿐.
저에겐 영원히 구자형'님' 이랍니다 >ㅁ<!!    '아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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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moviehead2004-12-06 13:17
구자형씨는 역시 비밥의 스파이크. 그리고 장국영 전문 성우 김승준씨 역시 비밥에서의 그렌이 인상적이었지만 역시 최고는 스폰지송! -_-b
oxicine2004-12-06 13:39
아 맞다;;; 이런.. ㅠㅠ
알고있는데도 오랫동안 구자'영'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만;;
수정--
aaa2004-12-08 02:40
몽룡목소리 대략난감
목이꺽어져라 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