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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펄롱.

oxicine2005-02-03 14:19조회 59
배우로써 썩 나쁘지도 않은 연기에.
한 때 케빈 클라인(파이트 클럽 생각나네.)의 모델까지 겸한 럭셔리한 외모.

난 몰랐는데. 꽤 유명하다더라; 마약얘기.
못 보던 사이 마약에 찌들고 얼굴도.. ㅠㅠ (왠지 내가 슬프다;)
해리포터 출연진들이 나이 먹으면서 느끼해 지는 것도.
케빈이 능글맞게 늙어버린 것도 사실 그리 충격은 아니었는데;


만화 바나나 피쉬 보면서..
이거 영화로 옮기면 애쉬 링크스는 펄롱이 딱이야!라고 외치던 나.. ㅠㅠ
(하기사 이렇게 변해버리지 않았어도 만화 케릭터와 나이차도 상당하고.)


어쨌든.
평소 영화 배우들 얼굴엔 별 관심 없다지만
이건 너무 슬프다 ㅠㅠ


아. 2005년에 조만간 영화에 나온다더만.




끝맺기 전에.
우리나라에 정발된 펄롱의 영화들 중 가장 노릇노릇[(L)]했던 때는 아무래도 '애니멀 팩토리'가 아닐까.
(참고로 애니멀 팩토리는 조연쪽에선 상당히 유명한(rh에서도.) 스티브 부세미가 감독한 영화/)
터미네이터 2 때는 아무래도 '어린애'라서 난 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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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moviehead2005-02-03 14:39
그 마트가재사건은 정말 이유야 뭐든간 어쩐지 수달을 사랑하는 나로선 처량하기까지 해, 얼굴이 어떻게 망가졌던간에 애처로웠어요
oxicine2005-02-03 15:33
아 그렇군요. 자세히 알아본 것도 아니라.
캐서린2005-02-03 15:53
채식주의자이고 동물애호가인 덕분에도 인생 많이 망가졌죠.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는 하지만 천성이 저러니 뭐.
배우 역시 보통 사람처럼 똥도 싸고 밥도 먹나봅니다.
목로2005-02-13 14:43
바나나 피쉬요. 전 리버피닉스가 딱이야 막 이랬는데ㅎㅎ
에드워드 펄롱 ..리틀 오뎃사라고 팀로스가 주연한 영화 있는데
거기선참.귀엽죠. 한 18~19세 정도의 역을 맡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