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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웨이
moviehead
2005-03-07 00:07
조회 29
유쾌하다
특히
살찐 스티브부세미같은 주인공은
최고의 기쁨을 안겨준다
미소가 아놀드슈왈츠제네거같은 주인공의 친구는
몸만 자란 어른같지만
"넌 나를 이해할 줄 알았어!"
라고 울부짖을때
일말의 동정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포도주스를 배반한 와인은
별로 땡기지가 않아
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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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jupiterrock
2005-03-10 08:22
미국의 광채라는 영화에서 그 배우에게 반했드랬죠.
그 배우에게 끌리셨다면 이 영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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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우에게 끌리셨다면 이 영화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