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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녀찬
2005-04-01 07:55
조회 32
잘 아시는 에단호크의
두번째 소설..
하루.. 그것도.. 단 5시간만에 다 읽혀지는,
거침없는,
손에 땀을쥐는,,,,
숨막히는 그들의 로맨틱한 대화에
매료 되었어요
정말.. 위험한사랑은 위대하군요 ㅎ_ㅎ
하이틴 소설의 냄새를 풍기는
귀여우면서도,
모험적인 대답을 강구하는..
씌바;
아 말하기 대따 어렵다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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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겸댕찌니님
2005-04-27 12:46
읽고 있는 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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