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cked park : 친구를 잘 사귀여야 합니다.
Maria full of grace : 마리아는 결국 행복의 땅(미국;;)에 머물기로 합니다.
Constantine: 남은게 없었던.
ladder 49 : 봉사의 열정으로 살아가던 소방관의 짧은 일생
셀률라: 딴건 몰라도 소재가 괜찮았던것 같아요.
Instinct: 제 2의 쇼생크의 탈출?
오션즈투웰브: 음.지루합니다. 단지 캐서린 제타존스의 색다른, 멋진 헤어스타일에 잠시 감탄
Hotel Rwanda: 별 다섯짜리 호텔의 잘나가던 지배인. 그런그가 어느날 갑자기, 난민을 위해 호텔을 지탱해가야하는 총괄적 입장에 놓이게 된다.중략.. 그는 그들을 위해, 가족을 위해 액면상으로 호텔을 돌리며 일종의 로비를(;;)하게 되는데 가장 멋있었던 장면은 그가 드레싱룸에서 새 와이셔츠를 입으며 잠시 울분을 토하는 장면. 추천해요~
충혈된 눈으로.
luvrock2005-04-24 02:06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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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캐서린2005-04-24 12:04
호텔 르완다 얘기는 들었는데 레이닝 스톤 같은 영화일라나. '새 와이셔츠' 때문에?
캐서린2005-04-24 12:15
뜨거운 물에 효과적일 것 같아서 충혈된 눈으로 얼굴을 담갔는데, 더 심해지더군요. 찬물이 좋은 것 같아요.
luvrock2005-04-24 14:43
오. 캐서린님도 아웃도어 극장파가 아닌 인도어 홈띠어러파? ^^ 반납기간이 없어 좋긴한 멤버쉽을 들었지만 빨리많은영화를봄으로 뽕을 뽑으려고 항상눈이충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