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파이트클럽을..
skaL2005-10-01 10:14조회 130
봐버렸는데... 어쿠 간만에 봐도 재미있는
이번이 세번째 보는거지만..
첫번짼 반전에 허걱하고, 두번째는 내용과 반전을 암시하는것들을 찾는재미로
마지막 세번째로는.. 영화에 쓰인 음악을 감상하며.. 찾아보는걸로 마무리를..
재미있는 영화는 여러번봐도 안질리죠...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9개
나나2005-10-04 15:34
두근두근
서2005-10-07 15:30
덜덜...
iNHYUK_Amnesiac2005-10-09 04:12
매번 볼 때마다 타일러 더든씨가 필름 갖고 장난치는 장면에서 자지러집니다.
꺄아~ 멋지셈~
꺄아~ 멋지셈~
제진우2005-10-11 23:44
ㅋㅋ 비터스윗씸포니였떤가.. -ㅁ- 엔딩곡 !
iNHYUK_Amnesiac2005-10-12 05:59
제진우 / 비터 스윗 심포니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엔딩이었고요.
파이트 클럽은 픽시즈의 Where is My Mind 입니다, 좋죠 ^^
파이트 클럽은 픽시즈의 Where is My Mind 입니다, 좋죠 ^^
남금자2005-10-18 04:25
전 이 혈기왕성한 에너지를 분출시킬만한 그런 클럽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요 영화볼때마다 정말 파이트클럽같은
시닉컬2005-10-19 10:59
책도조아요
제진우2005-10-25 16:50
--- 부끄럽군요 ㅋ 맞다 맞다 ㅠㅠ
메이킹을 유심히 보면 재미있는 장면들이 만다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