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to me =
'15minutes'의 섹시한 소방수사관으로 나왔던
에드워드 번즈의 출연작이라는것.
(게다가 그가 영화감독이라는 점이-물론 15분의 감독은 아니지만- 참 멋지다)
치밀한 두뇌 플레이에 입각한 사기극 이라는것.
('범죄의 재구성'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처럼, 이 사기꾼장르는 너무 매력적이다 ㅋ)
등등..
마지막 엔딩 음악으로 콜드플레이가 나왓다는것.. clocks
(눈치채지 못하고 따라부르고 있었다.)
bad to me =
어쩔수 없는 결말을 예상하게 했다는것.
(그저그런 영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정도의 반전을 갖고 있는 영화는 흔한듯.)
주인공 '제이크'에 대한 케릭터리즘이 너무 극대화되었다는것,
또 동시에 관객의 감정이입을 무시했다는것. (통일성? 혹은 객관성의 몰락?)
등등..
사기극 영화들이 갖는 공통점이라든지,
이런한 영화들의 표본이라든지,
이런한 영화들이 의무적으로 갖춰야할 것들이라든지.
진부하다고 해야할까.
연출과 카메라 기법, 편집에만 치중되어
보다 세련된 영화를 만들어내는것에만
의존 한것일 지도...
개인적인 평점은 별다섯중.. 두개 혹은 두개반 ㅋ
통퀘한 복수극이 보구 싶다.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