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
향수 가득한 질감
최호,를 느낄 수 있는 장면들
(후아유 보단 바이준)
온주완, 맘에 안 들던 배우지만 역시 연기는 괜찮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류승범 사투리는 어색하다만 뭐 그래도 ㅡ_=
시나리오에 정성이 묻어난다
포커스와 샷에 아쉬움은 있지만
어차피 관객이나 배우나 내러티브와 감정을 우선에 두니까 뭐,
유머감각 넘치는 장면전환도 괜찮고.
팁- 음악 들으면서 끝까지 보시길, 영화의 온전한 끝은 역시 엔딩 크레딧의 엔딩이니까
왼편 창도 복구되고 To next level에 괜히 자극받아서.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