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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님 덕에 래디오헤드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고 갑니다.

camel2000-03-10 05:55조회 0
이렇게 맘에 드는 래디오헤드 사이트가 있었는지 여태 몰랐네요. 분위기에서 부터 내용까지 어느 정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직은 완전치 못한 것 같이도 느껴지지만 우호님의 래디오헤드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으신지 정보에 대해 박식하신게 참 보기 좋았답니다.
제작년에 친구를 통해서 RH를 알게 되었고 그 때부터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사실 제 고정관념들이었겠지만 리더인 요크가 엘리트출신이라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던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신경쓰지 않는 답니다. 그건 아무 상관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처음 1집과 2집을 들었을 때에는 1집이 더 맘에 들다고 작년 초까지 친구에게 얘기 했었는데, 역시 음악성이 많이 가미되어서 그랬는지 들으면 들을수록 2집 앨범이 맘에 드네요. 아직까지는 3집 보다도 2집 앨범이 더 맘에 들어요. 가사두 그렇구 앨범 전체 분위기가... 그래두 계속 듣다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3집이 1위를 차지할지.. ^^;
감사드려요. 가사 말이에요. 제 영어 실력이 짧아서 제대루 해석해내기가 만만치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포기했었구요. ^^; 가사가 참 좋네요. 가사 보며 음악 듣을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이 사이트에 한 두시간 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좀 오래 있었죠?
궁금했던 래디오헤드의 역사?에 대해서두 잘 보았답니다. 그런데 요즘의 소식은 접할 수가 없어서 약간은 아쉬웠어요. 그래두 새로운 것에 대해 많이 알고 가는 것 같애서 기분은 참 좋네요.
그런데, 가사 실려진 부분이요. 1집의 가사는 두 곡만 실려 있던데. 좀 애탔답니다. 왜냐하면 1집의 i can't 란 곡을 참 좋아하거든요. 혹 시간 있으시면 이 곡두 번역해서 올려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럼 감사하겠어요.
음.. 우호님의 방(^-^) 잘 구경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꼭 들릴께요. 자주는 못해두 여건이 될 때마다요. ^^ 그리구 그 때마다 감상도 꼭 올릴께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평온하구 즐겁구 활기찬 하루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이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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