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어흥2006-10-01 15:19조회 47
페넬로페 크루즈는 여전히 예쁘다
근데 억척스러운 다혈질 아줌마 역도 상당히 잘 어울렸다
방귀를 뀌고 자기가 먼저 웃는 엉뚱한 엄마이지만
딸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면서
자신의 상처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 눈물짓는 '엄마'는 강한 존재이다
같이 살고있긴 하지만
엄마가 보고싶어지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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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랑씨2006-10-06 16:17
으, 이거 대전에 개봉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포르말린2006-10-21 04:42
억척스러운 다혈질 아줌마 역이라기 보다는, 강한 미혼모 역이라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 듯.
뭐 비혼모라고 써야 좋지만.
뭐 비혼모라고 써야 좋지만.
moviehead2006-10-21 05:47
-_-b 볼베르.
어흥2006-10-22 17:17
그치만 그렇게 쓰면 스포일러가 되어버리잖아요;_;
포르말린2006-12-19 17:48
그러네요; ㅎㅎㅎ ㅠㅠ
녀찬2006-12-20 00:58
위 둘의 대화가 씁슬한 웃음을 짓게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다 봐버린 기분이네.. 허탈하다 ㅋㅋㅋ
영화를 다 봐버린 기분이네.. 허탈하다 ㅋㅋㅋ
나나2007-01-0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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