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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ll it love 봤어요 ^

김남교2007-02-18 10:03조회 10
몇일전 영화프로그램에서 개학날 새벽에보고 학교로 갔다는...;;

소피마르소 좋아하기도 하고 요즘 멜로 영화가 보고싶어서 봤는데요.

처음에는 그저그런 멜로구나 하고 생가하는데 점점 공감이 가더라구요..

전화 한통에 설레이고, 로맨틱한 만남을 상상하고.

사랑에빠지면 누구나 저러게 될것 같고, 저같은 케이스도 그랬어요.

이미 지나간 사랑이지만요..

이영화를 보시면 지나간 옛사랑이 생각 나시거나, 공감이 조금이나마 가실거에요.

소피마르소도 정말 이쁘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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