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봤습니다. 소설로도 있다고 하던데..잘은 모르겠어요.
배경은 영국(?)인거 같은데.. 한집안의 딸들이 사랑하고 시집가기 위한 그런 이야기죠.
그러면서 어떤 남자와 얽히고 싫어했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그런..
간간히 코믹한 내용이 섞여 있어서 가끔 웃음도 짓게되는 참 좋은 영화같아요.
제가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는지라 참 잼있게 봤네요.
거기 여주인공이 굉장히 예쁘더군요. 케리비안의 해적에 나오는 여배우던데..굉장히 예뻤어요. ㅎ
내일은 "노트북" 이나 봐야겠네요..요것도 잼있다고 하니....잼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