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철 모를 때 읽었다.
반드시 다시 읽어야 할 듯
내 사상이라고 할만 한 것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
다시 읽어야 될 책
소금비누2003-08-05 13:26조회 868추천 25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개
mozart2003-08-11 16:28
전 개인적으로 다 이해된다고 생각하면서 밑줄쳐가며 읽었는데
언젠가 다시 펴보니 밑줄 안쳐진 부분들에 오히려 밑줄을 쳐주고 싶더군요 -.-
두세번은 읽어야 할, 한마디로 멋진 책.
언젠가 다시 펴보니 밑줄 안쳐진 부분들에 오히려 밑줄을 쳐주고 싶더군요 -.-
두세번은 읽어야 할, 한마디로 멋진 책.
시체가발2003-08-12 17:58
반정도 읽다가 다른책을 집어던것 같네요.
필시. 다시 읽어봐야합니다.!!!!!!!!!!!!!! ;;
필시. 다시 읽어봐야합니다.!!!!!!!!!!!!!! ;;
vivid2003-08-13 10:34
무엇보다 제대로된 번역을 택하는것이 중요하죠 -ㅁ-
김수현2006-05-21 07:24
반 조금 넘게 읽다가(아마;) 말았던 책.. 저기 부끄럼햇님씨처럼 저도 제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요..사서언니가 제가 그 책 읽는 거 보고 쉬운 자료들 많이 구해다 줘서 그것들도 읽어봤지만 책이 뭐라고 하는 건지..; 음..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해요 저도 ㅎㅎ
그 책 읽기 전에 미리 니체사상을 어느 정도 공부하고..
주가 많이 달린 책을 읽을수 있는 인내심을 가진 후에...
저도 다시 읽어 보려구요..제가 뭘 읽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