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설 베스트 5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책..
사실 뭐 베스트 5같은거 생각해본적도 없지만은..
..뭐 달리 할 말은 없는데...
택시기사와 피비가 기억에 남는책..
프렌드볼때마다 호말밭의 파수꾼이 생각남...
근데 추천책중에
호말밭의 파수꾼이랑 위대한 개츠비가 한번도 안 올라왔던게
참 이상하네요...
호밀밭의 파수꾼.
부끄럼햇님씨2003-08-21 11:44조회 1287추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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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세눈박이2003-08-21 12:07
결국 ...아...이만..
sucks2003-08-21 12:49
위대한 개츠비... 원어로 읽어야 제맛이라고 하더군요. 아직 도전 못해봣지만
서도.. 호밀밭.. 역시 저의 베스트 10안에 듭니다...여대생 베스트 셀러라고 들은적있는데 (삽질;)
서도.. 호밀밭.. 역시 저의 베스트 10안에 듭니다...여대생 베스트 셀러라고 들은적있는데 (삽질;)
ninja2003-08-21 13:33
호밀밭의 파수꾼 읽고 있는 중...
noel2003-08-21 14:35
호밀밭의 파수꾼, 위대한 개츠비..
몇 번씩 읽었지만, 크게 감흥이 없더군요ㅡㅡ;
20세기 초 미국소설들이라 그런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봐요.
몇 번씩 읽었지만, 크게 감흥이 없더군요ㅡㅡ;
20세기 초 미국소설들이라 그런가..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봐요.
NiceDream2003-08-21 15:59
우리 재영이도 프렌즈 보는구나... 그 가끔가다 주변에 흥미가 안맞아서 프렌즈 보고 유치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던데, 역시 재영이는 딱 내 취향이양.. 아앙 :$
미츠하시2003-08-22 02:36
위대한 개츠비는 저도 영;;
호밀밭의 파수꾼은 책을 샀죠
호밀밭의 파수꾼은 책을 샀죠
Tikky2003-08-22 05:02
저도 호밀밭의 파수꾼 빌려읽고 난다음 바로 샀음~
위대한개츠비는 저도 별로....-ㅅ-;;;
위대한개츠비는 저도 별로....-ㅅ-;;;
바이앤굳럭2003-08-24 13:22
호밀밭의 파수꾼 일곱 번 읽었더랬죠...
위대한 개츠비(대게 하루키의 소설을 읽고 읽어본 사람들이 많죠..저의 그 케이스.. 하루키의 소설에 나오죠..)는 저도 한번 읽고 이해 안가서 다시 읽어봣는데
별 느낌이 없어서시리...얼마전에 국문학과 친구녀석고 술 마시면서 그얘기했더니 세계 경제 공황시기의 미국의 허무한 현실- 돈에 의해 모든게 이루어지는..모 그런거 겠죠.)을 빗댄거라 그 시대를 이해해야 이해가 가는거라 하더군요..나름대로 설득력있는 말같더군요..어쨋거나 비도오고 다시 보고싶군..
위대한 개츠비(대게 하루키의 소설을 읽고 읽어본 사람들이 많죠..저의 그 케이스.. 하루키의 소설에 나오죠..)는 저도 한번 읽고 이해 안가서 다시 읽어봣는데
별 느낌이 없어서시리...얼마전에 국문학과 친구녀석고 술 마시면서 그얘기했더니 세계 경제 공황시기의 미국의 허무한 현실- 돈에 의해 모든게 이루어지는..모 그런거 겠죠.)을 빗댄거라 그 시대를 이해해야 이해가 가는거라 하더군요..나름대로 설득력있는 말같더군요..어쨋거나 비도오고 다시 보고싶군..
박지휘2003-09-16 18:09
존레논의 암살자 마크체프먼이 암살순간까지 탐독했었다던..유명한책이죠..아..
저번에한번 마음먹고 읽어봤었어요..그다지와닿진않았지만..나름대로..흥미로웠죠...상큼했다고나할까...
저번에한번 마음먹고 읽어봤었어요..그다지와닿진않았지만..나름대로..흥미로웠죠...상큼했다고나할까...
KiTTenTheFox2004-03-16 05:48
'Conspiracy theory' 란 영화에서도 멜 깁슨이 '호밀밭의 파수꾼'을 사모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