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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달리2003-09-23 20:08조회 781추천 25
박민규라는 사람이 쓴 소설입니다
이틀만에 책한권을 다 읽는게 오랜만이네요
나날이 그런게 힘들어지는데 말이죠 -.-
작가의 말이 아주 맛있어서
작가란 이런 사람이 해야해! 라고 외치게 하는
책장이 술술 넘어갈거에요
1할 5푼 2리의 승률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하는군요
상당히 뻔하고 뻔뻔한 감이 있지만
그냥 그렇게 말해버리기엔
아까도 말했듯이 아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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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우유2003-09-24 04:38
어 나도 읽어보고싶어요 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