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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밀키스2003-09-24 14:43조회 874추천 23
안녕하세요...

우연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를 읽게 되었는데요....

신선한 충격(?)이라고나 할까...;

메트릭스 1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런 기분이었던거 같아요...

책 뒤쪽 책갈피에 보니 다른책도 많던대...

추천좀 해주세요~

개미가 재미있다고 하던대...;

나무랑 비슷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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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박지휘2003-09-25 00:24
베르베르님의 여타..추종하는...분들중에는..나무가..그전의 그의작품을 넘어서지못하고..있다고하는 분들도 있더군요...저는..개미나 뇌를..제대로 읽어보지않았답니다..그리고..저도 나무를 보고...신선함을..느꼈구요...아직은...건재한..프랑스천재작가..지요..
커피중독2003-09-25 01:44
나무...읽어봐야겠군요;;; 개미 이후로는 베르베르의 소설을 읽지 않았었는데 초기작품과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할것 같아요..^^;
noel2003-09-25 14:14
나무 읽어보고 싶은데...
개미가 좋죠.. 타나타노트 쪽도.. 뇌는 잼있게 읽히는데 다 읽고 나면 별로 남는게 없다는ㅡㅡ; 개미도 개미혁명(새로 나온 양장본4,5권)은 쫌 억지스러운 데가..
페일레스2003-09-25 22:24
쩝.. 타나토노트 때 너무 실망해서 뇌도 읽지 않았는데 한 번 읽어봐야 하나 @_@
플라스틱나무2003-09-26 06:36
나는 아버지들의 아버지" 를 좋게 읽었습니다.
2003-09-26 16:05
저도 개미와 타나타노트 이후로 베르베르 아저씨를 읽지 않았는데..^^
베르베르 아자씨 제친구가 무지 좋아했었죠. ;
소금비누2003-09-26 22:35
개미는 그의 역작이죠. 그에게 지금의 명성을 가지게 해준...

그 이후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보니 새로 개정판이 나왔던데)

- 개미 외전이라고 보면 될라나?

타나토노트 - 이른바 죽음의 항해사라는 또 새로운 영역
그 속편 천사들의 제국

아버지들의 아버지와 그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뇌

작가의 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추리적인 요소로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MurMur2003-10-05 13:49
저는 뇌 전편 다 사다놨는데...
언제 다 읽어보지? --;;
김태환2003-10-14 15:35
뇌는 솔직히 실망했는데....
나무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빨리 봐야겠군요
NoProzac2003-11-12 17:15
개미는 여러번 읽었는데 뇌는 좀 끌리지가 않는달까..
뇌 '하'는 거의 대충대충 읽고 끝내고 그 뒤로 보지도 않았죠..;;
'나무'는 거의 제 보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