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실존주의
스타덤
흥미진진한 어떤 범주의 도서들에 대한 야심만만하고 열정적이며 거침없는 콜라쥬.
단점;읽기전에 알아줘야 하는 것들이 대략 많다.
헤밍웨이
헤르만 헤세
까뮈
카프카
사르트르
키에르케고르
니체
도스토예프스키
특히 헤세와 헤밍웨이, 까뮈와 도스또예프스키, 카프카와 사르트르,와,
니체부터 이어져 나온 철학의 한 흐름에 대한 대략적인 이해가 없이는
책 읽는 내내 엄청난 짜증이 밀려올 것이외다.
난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안봐서 답답함에 가슴을 치던 구절이 무지 많았음;
그러나 험난한 장애물만 올인하여 있는것은 아니다.
춤의 신 니진스키와 고흐에 관한 구절은 흥미롭고,
위에 언급한 작가,사상가들중에 흥미롭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 대한 맨날 책 뒤에 역자주;해서 나오는 진부하고 하품나는 의견 말구 신선하고 멋진 견해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번역이 약간 어설픔.
다 제가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책/인물들인데 신기하군요..
아웃사이더 궁금하네...